와우 대단한다.
그런데 그걸 또 박진영이 여기 저기 나와서 자랑하고 다닌 모양이다. 자랑할 만도 하지 안그래?
그럼 그걸 보고 또
와우 대단하다.
계속되는 순환이다.
노래가 좋다 - 장사가 잘되었다. 끝
이 아니라.
장사가 잘 되었다 - 오우 대단한데 어떻게? - 노래가 좋았지, 오우 대단한데 그럼 - 장사가 잘되었겠군 - 물론 장사가 잘 되었지 - 오우 대단한데 어떻게? - 마케팅이 훌륭했지 오우 대단한데 그렇담 - 장사가 잘 되었겠군 -물론 장사가 잘 되었지 - 오우 대단한데 어떻게? - 운이 좋았던것 같아 오우 대단한데 아마도 - 장사가 잘 되었겠군 -물론 장사가 잘 되었지 - 오우 대단한데 어떻게? - 혼신의 노력을 기울였다더군 오우 대단한데 역시 - 장사가 잘 되었겠군 - 물론 장사가 잘 되었지 - 오우 대단한데 어떻게?.....
끝이 없다.
하여간
열심히 해서 돈을 벌었다 끝.
짤게 쓸수 있는 성공 스토리로 정리해 줬으면 좋겠다.




